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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적외선에 대한 자료
강성웅 작성일 : 2019-07-17 조회 : 384

 

 

 

 

1.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근적외선, 블루 라이트는 머지?

● 슈나이더 근적외선 리뷰를 하기 전에 우선 위에 있는 내용을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 예전(그래도 이과 출신이네요 ㅎㅎ)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를 가시광선이라고 하는데요 사물마다 특정한 가시광선 파장을 반사함으로써 우리는 반사된 색상을 그 물체의 색으로 인식합니다.

● 빨간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길고 에너지가 낮고요, 파란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높습니다.

● 가시광선 빨간색 밖에 있다 하여 적외선( 赤外線, infrared, infra는 ~의 아래의)라 하고, 보라색 바깥쪽에 있다 하여 자외선( 紫外線, untraviolet, ultra는 ~을 뛰어넘다)이라 합니다.

블루 라이트는 가시광선 중 파란색, 보라색으로 눈에 보이지만 자외선과의 경계에 있는 강한 빛이라 생각하시면 무난합니다

잠시 샛길로 새면, 우리가 가장 많이 블루 라이트에 노출되는 경로는 태양입니다.. 햇빛이 강한 날 하늘이나 바다가 더 파랗게 보이는 것도 모두 블루 라이트 때문이죠

산업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LED 조명, 모니터, 스마트폰 등 많은 곳에서도 인위적으로 생성된 블루 라이트를 접하게 되는데요, 전체적인 양은 태양광에 비해 미비하지만, 대부분 가까운 거리에서 사용하고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

2. 눈을 보호하기 위해

태양광에 포함되는 지상으로 도달하는 빛의 비율은 자외선(약 10%), 가시광선(약 40%), 적외선(약 50%)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눈은 가시광선만 통과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에너지가 높은 자외선은 피부 암, 피부 노화, 백내장 등의 주요 원인으로 많은 분들이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 렌즈를 사용하시고 있고요

최근에는 블루 라이트를 차단하는 렌즈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적외선은 어떨까요??

3. 근적외선?? / 원적외선??

태양광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는 근적외선은 보통 열작용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요... 병원이나 가정에서 사용하시는 적외선 치료기의 붉은빛은 빨간색 가시광선을 함께 켜주어 "현재 적외선 살균 중" 표시를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적외선을 파장에 따라서 근적외선(near infrared), 중 적외선(middle infrared), 원적외선(far infrared)으로 세분되며 파장이 짧은 것을 "근적외선"이라고 부르며, 파장이 긴 것을 "원적외선"이라고 부릅니다.

근적외선은 피부 속 침투력이 가장 강하며, 온열치료에 이용됩니다. 원적외선은 열 자체 보다 원적외선의 고유한 파장을 이용하여 사용됩니다.(물하고 반응하기 때문에, 몸속의 물 분자가 활성화되고 세포단위의 대사 활동이 촉진됩니다.)

원적외선은 무해하여 인체감지센서나 온열치료기 등에 사용되며 근적외선은 유해광선으로 분류되고 공업용 카운터 센서나, 대리석 절단기, 살균소독기, 건조기 등에 사용되며 항암치료나 식물의 유전 형질을 변경하는 유전자 조작용으로 사용됩니다.

4. 근적외선은 눈에 나쁠까?

근적외선은 피부를 쉽게 투과합니다. 손으로 전등을 가리면 붉은빛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근적외선은 파장이 길어 붉은색보다 더 잘 투과하죠

프라이팬처럼 원적외선으로 고기를 구우면 표면만 타고 속이 잘 안 익지만 숯불이나 요즘 유행하는 근적외선으로 구우면 깊이 잘 익는 원리와 비슷합니다. 근적외선의 이러한 투과력이 인체에 매우 위험하다고 합니다.

산업안전보건 연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근적외선에 노출 시 각막과 수정체 손상을 피할 수 있는 근적외선의 방사 양과 노출시간을 국제 규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면 전 안보의 온도를 높이기 때문에 각막과 방수를 취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근적외선에 노출되는 업무로 인한 망막의 손상이나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사망은 업무상 재해로 인증됩니다. (산재보험 시행규칙 제39조 제1항)

예로 용광로 작업자나 도자기, 또는 숯 제조자가 나이 들어 실명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바로 근적외선을 많이 봤기 때문이며 근적외선이 망막 혈관을 망가뜨려 나이가 들면서 출혈이 되거나 기타 조직을 붓게 만들어 녹내장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불가마 조심하세요~!)

근적외선은 블루 라이트보다 파장이 길어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관 확장을 일으켜 습진, 피부 암, 화상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노출 수준이나 빈도가 높은 경우 수정체 손상 또는 백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근적외선은 방출량이 낮아 인체에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나, 근적외선은 방사능과 같이 인체에 노출되어도 반응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잠복기를 거쳐서 서서히 나타납니다.

안과 의사님이 작성한 근적외선 영향

( https://www.facebook.com/twleemd/posts/1020803818545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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